
(세종=세종충청뉴스) 송윤영 기자 = 국토교통부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(GTX) B노선의 민간투자사업 구간에 대한 착공보고서가 국토교통부에 3월 31일 제출, 본격적인 공사 준비에 착수한다고 밝혔다.
사업시행자는 이번 착공보고서 제출에 따라 각 지자체와 사전협의를 진행해 온 도로·공원점용 등 관련 인·허가 절차를 신속히 이행하고, 빠르면 5월 말부터 지장물 이설, 펜스 설치 등 현장 작업을 착수할 계획이다.
국토교통부는 앞으로 관련 인·허가 절차와 공정 관리에 만전을 기해 GTX-B 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.
저작권자 © 세종충청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