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(대전=세종충청뉴스) 송윤영 기자 = 도로교통공단 대전운전면허시험장(장장 문정식)은 대전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(센터장 이강민)와의 협업으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회원이 운전면허 취득 및 적성검사 등을 위해 대전시험장을 방문할 경우 무료로 이동을 지원하는 서비스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.
대전운전면허시험장은 대전시로부터 위탁받아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(이하 센터)를 운영하고있는 대전복지재단과 지난 2018년 8월에 업무협약(MOU)을 맺고 장애인의 이동권 신장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으며, 센터 회원이 운전면허 취득 및 적성검사ㆍ갱신 등을 위해 대전시험장을 찾을 시 센터 차량으로 편도에 한해 무료 이동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.
서비스 신청은 대전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1588-1668 또는 042-612-1010을 통해 가능하며, 인터넷(www.djcall.or.kr)과 대전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모바일앱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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